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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 4. 3.(금) 제3차 시민단체 기독자유통일당정책(여성분야) 지지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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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istrator 작성일 2020-04-0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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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개의 시민단체는 기독자유통일당의 ‘여성’ 정책에 대한 지지선언 및 기자회견을 함
 - 현 정부의 급진 페미니즘적 여성정책은 남녀갈등 확산, 저출산, 가정파괴 등의 역효과를 불러오고 있으나, 기독자유통일당은 성경에 기반한 여성정책을 통하여 가정의 회복, 남녀의 화합 등을 추구

○ 기자회견 주요내용
 - 45개 단체목록 ‣ [첨부2]
 - 지지성명 ‣ [첨부3]

○ 자유발언 주요내용

 - 윤치환 목사(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공동대표)
 ㆍ “우리나라의 페미니즘은 급진적 페미니즘으로써 남녀간 혐오를 낳고 여성이 남자를 증오, 혐오하고 결국엔 미워하고 남녀가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ㆍ “특히 페미니즘은 동성애를 옹호, 조장함으로써 심각한 동성애의 확장과 에이즈의 염려를 아니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가고 있다.”
 ㆍ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 대한민국을 에이즈 위험국가로 지정해놓아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페미니즘이 그(동성애 및 에이즈 확장)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노요한 목사(300용사 세계선교회 사무총장)
 ㆍ “남자와 여자는 창조될 때부터 다르기 때문에 평등할 수가 없다.”
 ㆍ “달란트나 성적인 기능도 각각 다른데,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서로 다른 기능이나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서 결혼이란 제도를 통해 가정을 만드셨다.”
 ㆍ “현 정부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급진적 페미니즘 정책을 시행하여, 우리 사회는 결혼을 기피하고, 출산율은 낮아지고, 가정은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 되었다.”
 ㆍ “이러한 것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 바로 기독자유통일당이다.”
 - 김교연 대표(건강한가정회복연구소)
 ㆍ “지금 대한민국 사회는 가정이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이혼율은 아시아 1위이고, 껍데기만 남은 가정이 너무 많다.”
 ㆍ “이러한 가족의 위기 속에 현정부가 추진하는 가족정책을 보면 오히려 가족파괴를 불러일으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심히 염려가 된다.”
 ㆍ “‘저출산의 극복은 혼외출산이 답이다’라고 주장하며 비혼 출산의 장려를 위한 각종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 현재 문재인 정부는 ‘사실혼도 가족으로 받아들이자’를 외치며 혼인과 혈연으로 구성된 가족을 파괴하려는 정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ㆍ “이러한 가정파괴의 위협에 맞서 기독자유통일당이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질서를 망치는 이러한 정책흐름을 막아내야 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비혼 출산을 바람직한 대안으로 여기는 사회가 도래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 안영아 대표(명문교육국민연합)
 ㆍ “여성의 진정한 힘은 여성성이며 모성이며 공감하는 능력과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마음에서  나온다.”
 ㆍ “남성과 여성은 평등이 아닌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만이 서로 다름속에서 공존하여 인류의 연속성에서 기여하게 되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의 기초가 가정이 되도록 서로 노력하고 그 토양에서  우리 자녀들이 자라나게 해야 한다.”
 ㆍ “결혼과 출산, 육아를 하다 보니 이 모든 것이 여성에게 얼마나 불리한지를 깨달았다는 한 여성과, 결혼과 출산, 육아를 하다 보니 이 모든 것이 여성에게만 허락된 축복이란 걸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서로다른 두 여성의 삶이 있다.”
 ㆍ “두 모습 중‘과연 어떤 여성의 삶이 더 양질의 삶이 될 것인가?’결정의 문제다. 감사로 나아가며 매순간 귀한 경험으로 삼을 것인지, 아니면 원망과 불평의 속마음을 왜곡된 자유와 해방이라는 겉만 화려한 포장지에 자아의 성장을 가둘 것인지 말이다.”

 - 장갑덕 목사(한국처치홈스쿨협회 대표)
 ㆍ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다면 급진적 페미니즘은  반성경적이다.”
 ㆍ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이 서로 돕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 가장 아름답고, 창조하신 그분의 뜻을 이루며 남성과 여성이 각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셨다.”

○ 시민단체의 기독자유통일당 정책 지지선언 기자회견은 총 4회 개최
 - 3/30(월) 오후 3시 ‘차별금지법 반대’ 정책 지지선언
 - 4/1(수) 오후 3시 ‘역사교육’ 정책 지지선언
 - 4/3(금) 오후 3시 ‘여성’ 정책 지지선언
 - 4/6(월) 오후 3시 ‘성교육’ 정책 지지선언



* 첨부: 1. 기자회견 순서
      2. 총 45개 지지단체 목록
  3. 지지성명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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