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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手話)에 빠져 행복하게 사는 문재인, 그런데 한가지 뜻만 배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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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手話)에 빠져 행복하게 사는 문재인, 그런데 한가지 뜻만 배웠나?

 

[국민혁명당 구주와 대변인 논평]

 

얼마전까지만 해도 개생각에 빠져 매일같이 개꿈만 꾸던 문재인이 최근에는 수화(手話)에 빠져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문재인은 지난달 25일 제76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여 ABC 방송사의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참석해, BTS의 노래를 언급하며 엄지손가락을 펴 움직이는 안무를 하며 즐겁게 춤을 췄다는데 그 동작은 ‘즐겁다’는 뜻의 국제수화를 의미한다고 한다. 문재인은 나라살림이야 거덜나든말든 나홀로 즐거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수화만 하는 것이 아니다. 물건을 가지고도 대화를 한다. 초능력에 가까운 능력이다. 북한이 19일 SLBM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유영민, 이인영, 서욱 등이 참석하여 NSC 긴급회의를 개최했는데,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하여 ‘북한이 이제 대화의 장으로 나올 준비를 마쳤다는 시그널’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뭐 놀랄 것도 없다. 북한의 어떠한 언행에 대하여도 ‘기승전 대화’로 해석하는 문재인식 꼰대해석은 그 역사와 전통이 깊다. 북한의 김여정이 대한민국을 향해 ‘특등머저리’라고 모욕한 것에 대해 문재인비서실 출신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특등머저리는 좀 더 과감하게 대화하자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고 밝혔던 것이다. 청와대비서조차 문재인을 ‘특등머저리’로 공식 인정하였던 것이다. 미사일을 쏘던 욕을 하던 북한의 모든 행동을 ‘대화하자’는 뜻으로 해석하니, 북한의 김여정도 기가 막혀 지난달 문재인에게 ‘언행에 심사숙고하라’고 지시하지 않았던가?

 

문재인식 꼰대발언과 유체이탈 화법이 대한민국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북한에게는 통하지 않는 모양이다. 문재인은 수화 이외에도 최근에는 수소에너지니, 탄소중립이니, 우주산업이니 하는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뜬구름잡는 얘기만 하며, 자영업자들의 고통과 경제파탄, 부동산 실패, K방역 실패 등에는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

 

국민들의 불행과 고통이 문재인에게는 행복인가? 북한의 미사일이 문재인에게는 대화인가? 북한과 그렇게 대화를 하고 싶거든 먼저 국민들에게 대화의 목적과 구체적인 내용, 계획 등을 설명하고 국민들의 허락을 받아야 할 것이다.

 

2021. 10. 20.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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