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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후보가 최고다.

  • 작성자 : 선한일열심
  • 작성일 : 2022-05-02 03:02:05
  • 분류 : 우리당현수막
  • 조회수 : 349
  • 추천수 : 1

( 조전혁 페이스북에서 ) 

"올해 지방선거에서 보수단일후보가 승리해 서울교육감을 탈환하더라도 전교조를 비롯한 좌파 운동권 세력의 엄청난 저항과 흔들기에 직면할 것입니다. 마치 MB정권 초기 광우병을 빌미로 혼동과 혼란을 일으킨 것과 비슷한 일이 서울교육청에서 벌어질 것입니다.

이번에 보수교육감은 그동안 교육좌파들이 구축해 놓은 강고한 헤게모니를 깰 능력과 투지를 가진 사람이 돼야 합니다.
지금 여기 교육감 단일화 후보로 나오신 분들은 모두 자신의 교육전문성이나 21세기 미래교육, 인성교육의 중요성 등을 얘기하고 계시는데 물론 모두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교육이라 할지라도 기존 교육좌파들이 구축해놓은 기득권과 헤게모니 체계 하에서는 공염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예쁜 꽃이든, 훌륭한 과일나무든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위에 심어지지는 않습니다. 꽃과 과일을 심기 위해서는 우선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돌무더기를 치워야 합니다. 이 작업이 우선입니다.


그것이 비유하자면 좌파 기득권과 헤게모니의 파괴며 보수교육감의 첫번째 사명입니다. 즉 보수교육감은 창조적 파괴자가 돼야 합니다. 이것은 교육전문성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의 문제입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적임자입니다. 적어도 이번 (서울)교육감은 그런 경력과 능력, 의지의 소유자여야 합니다. 저는 2000년대 초반부터 교육시민운동을 해왔으며, 국회의원 재임시에도 임기 내내 교육위원회에만 소속하면서 전교조등 이 나라 교육 좌파의 기득권에 대항해 싸워왔습니다.

사람들이 '조전혁' 하면 전교조 명단공개로 손해배상소송을 당해 국회의원 세비 전액을 차압당하고 토탈 16억원의 재산을 날린 의원으로만 기억합니다. 그러면서 저에 대해 측은함과 동정심을 보입니다.


저는 당시 그 싸움을 스스로는 이긴 싸움으로 자부합니다. 저의 명단공개로 전교조 조합원 탈퇴 러시가 일어났고 일년여 만에 약 만오천명의 조합원이 줄어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교조 조합비가 연 삼십만원 정도니 전체적으로는 연간 사오십억, 십년이면 사오백억원의 경제적 타격을 준 것입니다. 그건 제가 이긴 싸움이었습니다.


저의 이런 전력 때문에, 전교조를 포함한 교육 좌파들은 제가 교육감이 되면 감히 흔들어 볼 엄두도 내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 있습니다. 이러 정치적인 안정이 기반이 돼야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좋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전문가의 조언과 참여도 이런 기반 위에서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교육전문가가 없어서 이나라 교육이 망국병이 된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된 교육정치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전교조가 무서워서 '좋은 게 좋다,' '외면하자' '타협하자'며 밀리고 밀려서 이 나라 교육이 이념과잉, 이념편향이 된 것입니다.

이런 병증을 고치기 위한 수술이 시급합니다. 저는 교육의 커다란 전환을 만들 능력과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이 힘들지라도 기필코 성공하겠다는 소명의식과 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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