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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을 하면서

  • 작성자 : 청정한
  • 작성일 : 2021-12-19 00:34:51
  • 분류 : 우리당현수막
  • 조회수 : 623
  • 추천수 : 15

그동안 전광훈 목사를 여러가지 흠이 보여도 선지자로 믿고 적극 지지하고 동참해 왔는데 이제야 그는 선지자가 아닌 애국을 이용한 거짓 선지자라고 확인하게 되어 실망과 분노가 오는 군요.
그가 진정한 하나님의 선지자라면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하고 거기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나 전광훈 목사는 자기 주장을 하나님뜻이라고 강조하고 조국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안타까워 적극 지지하는 순진한 성도들과 국민들을 호도하여 세계기독청, 기독자유당, 국민혁명당 등을 만들어 돈을 거두는 사기꾼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애국 국민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헌금했다고 호언하면서 정작 필요한 선거자금을 요구한 김경재후보를 돈 욕심내는 파렴치 범으로 매도하고 "미친놈 같이 생겨서 .." 운운하며 사람을 죽이고 원수로 만드는 그가 어떻게 선지자라고 따릅니까.  애국을 빙자하여 온갓 패악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교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그가 회개하고 겸손해 지지 않으면 절대로 그 결과를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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