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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논평]  성범죄 전문 더불어 민주당과 특정세력의 범죄를 은폐하는 편향된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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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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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논평]
 
성범죄 전문 더불어 민주당과 특정세력의 범죄를 은폐하는 편향된 언론
 
4.15 총선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터져 나온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시장의 성추행과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의 성폭행 행위는 더불어민주당의 오만과 도덕적 타락의 민낯을 보여준 사건이다. 그러나 언론은 이 사건이 총선 전에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함구해왔다. 총선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사건이기 때문에 특정정당의 편의를 봐준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남성 직원 A씨는 14일 오후 11시께 만취해 의식이 없는 여성 직원 B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입건됐으며 입건된 A씨는 수년 전부터 박원순 서울시장의 의전업무를 수행했으며, 약 1년 반 전부터 시장 비서실에서 일했고 피해자와 함께 근무한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시장이 총선 전에 20대 소속공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시장직을 사퇴하는 사태가 일어나자마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비서실에 근무하는 남성 직원이 시청 여성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된 것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도덕적 타락이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진영의 성추행, 성폭행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동안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던 수많은 “미투”사건 연루자들은 대부분이 좌파진영의 유명인사들이었다.
 
더욱이 현재는 중국발 페렴인 코로나 19 때문에 서울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해 왔고 예배를 제한하며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한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에 대한 탄압을 일삼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직속 비서실 직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는커녕 성추행과 성폭행을 감행하는 정도이니 자신에게는 무한정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매우 엄격한 내로남불의 전형이자, 심각한 도덕적 타락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현 정부와 집권여당은 늘 성평등을 떠들고, 사회적 약자보호를 주장하면서 연간 수십조의 예산을 성인지 예산으로 탕진하고 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부산시장과 서울시장 비서실직원은 신체적으로나 직위적으로 약자인 여성을 강제로 성추행하고 성폭행하는 범죄를 저지른 것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진보진영의 도덕적 타락과 오만이 가져온 결과이다.
 
기독자유통일당은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부, 박원순 서울시장의 책임적이며 실효성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강력히 촉구하며 언론들도 정부와 집권여당의 홍보매체가 아닌 공정한 사실과 진실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되찾기를 바란다.
 
2020.04.27
기독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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